Prototyping · 데모 · 취업 준비
8분 데모: 상태도표가 먼저일 때, 대본이 덜 흐트러지는 이유
2025-07-19 · 김도윤
면접·내부 심사에서 흔히 “클릭이 여기저기” 흩어집니다. 8분 데모 루브릭을 쓰는 팀은 먼저 “상태”를 5열로 쓰고, 각 상태에 1~2스텝만 붙입니다. 이 글의 사례는 B2C 결제 플로로, “권한 부족”이 마지막에 와서 시연 30초를 잡아먹는 문제를, 상태 순서를 바꾸는 것으로 줄였습니다(실제 API 제약이 있어 완벽하진 않음).
두 번째 문단은, 대본(문장)이 아니라 “시간”을 먼저 나누는 법. 0:00-1:00 도입, 1:00-2:00 문제, 2:00-6:00 본론(상태 3개만), 6:00-7:30 제약, 7:30-8:00 Q&A. 셋째 문단: 스토리보드 1장(문맥)이 있을 때, 면접관의 질문이 “왜”에서 “누가”로 바뀌는 경향(체감)을 적었고, 팀이 받은 피드백(특정 도구/회사 익명)도 함께. 넷째 문단: 이 글은 “합격/불합격”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8분 데모 루브릭은 자기 점검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