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face systems · 그리드 · 콜라보레이션
대각 그리드와 거터: “마케 vs 제품”이 한 판에 서기
2025-04-30 · 서민
랜딩과 앱이 같은 8pt를 쓴다는 말이, 실제 팀에선 6/8/12의 혼합이 나올 때가 많습니다. “왜 8인가”를 먼저 쓰지 않고, “어디에서 안 맞는가”의 스크린샷을 모아 1장 표로 씁니다. 이 글의 팀은 첫 열에 뷰(랜/앱/메일), 둘째에 브레이크, 셋째에 거터, 넷째에 예외(풀브리드)를 썼습니다. 합의는 20분, 예외 2건만 “다음 주 스프린트”에 남깁니다.
둘째 문단은 오프라인(경주) 랩에서 판(프린트)에 그리는 연습. 큰 눈금과 작은 눈금이 보이는 착시를, 사진(비식별)로 남깁니다. 셋째, 접근: 텍스트 리플로·줌 200%에서 “거터가 살아있는가”에 대한 셀프 체크(체크리스트 6줄). 이 과정이 법/감사를 대체하지는 않는다는 문장을 밝힙니다. 마지막: 표가 말이 되는 주간에만 회의를 열고, “표가 안 되는 주”엔 쉬는 루틴(동결)에 대한 팀의 선택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