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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 Prototyping · 면접

3스토리 포트: “6작”이 아닌, 면접질문의 방향을 바꾸는 정렬

2024-12-04 · 유나경

블로그: 붙여 쓰는 흰 판에 메모

3스토리는 “3작품”이 아닙니다. 동일한 작품에 대해, 문제(왜)–제약(시간/정책/API)–팀(역할)–훅(본인)을 한 줄씩, 서로 겹치지 않게 씁니다. 이 글은 특정 취업 결과를 약속하지 않으며, “질문이 어떤 방향으로 옮”에 대한 체감(익명 설문)을 인용할 뿐입니다.

첫 사례: 6작이 12페이지이던 PDF가 3스토리로 6페이지로 줄었을 때(분량, 내용의 질이 아닌, “중복제거”의 효과). 둘째: 팀 케어(“팀”에 무엇을 쓰지 않을지) – 로고/매출/비밀. 셋째: 8분 대본(상태·데모)과의 연동. 이 글은 “성공/실패”를 수치로 말하지 않고, “정리·큐레이션” 훈련의 효용과 한계(시간)를 투명히 적습니다. 마지막 문단: 덴디오 1:1(월 10명 한도)이 없는 수강생을 위한 셀프 루브릭(문장) 링크를 풋터에 둡니다(과장·낚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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