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research · 온라인
질문 뱅크로 끄는 Jobs-to-be-Done 입문
“언제, 무엇 때문에”를 쌓는 질문 셋과 실패 케이스를 통해 JTBD를 팀어로 익힙니다.
가격(참고) ₩580,000 · 발급
기간 5주, 주 1회 120분 + 자율 과제 4h
난이도 입문 · 주말 집중
본문
시장·제품팀이 동시에 쓰는 질문 뱅크를 직접 쌓는 과정입니다. 케인 서식을 한국 팀 루틴에 맞게 잘랐을 때 생기는 공백(예: 정책/규제)도 함께 표시합니다. 주말 집중 반과 주중 저녁 반의 자료 톤이 약간 다르며, 시드에 따라 케이스가 바뀝니다.
다루는 것
- 4시트 질문 뱅크(상황·감정·대안·다음행동)
- B2B 인터뷰와 공용되는 비식별 스니펫
- 팀 랩에서 12분 “미니 퍼실리테이션”
- 피드백을 Jira/노션 보드에 붙이는 훅
- 경주 데스크의 오프라인 리뷰(선택) 월 1회
이후(개인/팀·체감)
- 1개 제품 흐름에 맞는 질문 뱅크 초안 1벌
- 우선순위 3개 “작업(잡)” 정의
- 인터뷰 노트를 보드 1면으로 합성
박다온
리서치 멘토, B2B SaaS에서 리텐션 개선 5년.
썸네일: 수업 담당(역할)입니다. 프로필 사진은 생성형 아이콘(외부)입니다.
읽기(경험 중심)
질문 뱅크가 Jira “Epic”과 연결돼 팀 랭귀지로 살았어요. 다만 3주차 과제는 제품 팀이 바빠 늦었는데, 멘터가 “최소 샘플”로 줄이는 식이었죠.
자주 묻는
정량이 전혀 없는데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수치는 외부 자료 “빌릴 위치”만 짚고, 수업은 질문 설계·정성 흐름이 중심입니다.
기업팀이 함께할 때 어떤가요?
팀 랩이 편해지지만(동일 케이스) 개인이 연습하는 시간이 줄 수 있습니다. 별도 기업 케이스를 문의하세요.
강의 자료는 오프라인에서도 쓰나요?
PDF와 피그마 키트가 제공됩니다. 인쇄 뷰는 자료 끝에 맞췄습니다.